하나님 아버지. 


대림절을 맞이하며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갈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에 찾아오시지 않는다면, 

백년을 살고 천년을 살아도 

그것은 무의미한 시간의 흐름뿐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인 우리의 마음에 

시온의 대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땅에 오신 성육신의 사건이 

오늘도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가정과 

우리의 교회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어둠 속에서 소망의 빛을 찾지 못하여 

절망하는 성도들에게 

세상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재하여 주옵소서. 


대림절 아침 

하나님을 사모하는 갈급한 심령마다 

만족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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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v. Hanjin 웃음과눈물